한동우(오른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동건 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 성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문화가정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5\r\n한동우 신한금융회장 과 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은 15일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50억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5\r\n한동우 신한금융회장 과 공동모금회 이동건 회장은 15일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50억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5\r\n한동우(오른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동건 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 성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문화가정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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