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의 ‘사랑의 자선열차’가 15일 등장했다. 대형크리스마스트리와 그밑에 120여대의 미니어쳐 기차가 60여개의 기업으로 부터 후원, 운행되어 후원금은 복지기관에 기부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215\r\n15일 연례적으로 등장하는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사랑의 자선열차'가 등장했다. 대형크리스마스트리와 그밑에 120여대의 미니어쳐 기차가 60여개의 기업으로 부터 후원, 운행되어 후원금은 복지기관에 기부된다.\r\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1215\r\n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의 ‘사랑의 자선열차’가 15일 등장했다. 대형크리스마스트리와 그밑에 120여대의 미니어쳐 기차가 60여개의 기업으로 부터 후원, 운행되어 후원금은 복지기관에 기부된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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