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20일 인천 남구 학익동 지역 50여 가구에 1만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생명 신입사원 120여명은 한 가구당 200여장의 연탄을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대한생명은 20일 인천 남구 학익동 지역 50여 가구에 1만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생명 신입사원 120여명은 한 가구당 200여장의 연탄을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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