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명형섭(54) 식품사업총괄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10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명 신임 사장은 1982년 대상의 전신인 미원 기술연구소에 입사한 이래 30년 가까이 대상에서 근무한, 정통 대상맨이다. 전분당사업본부에서 생산과 품질, 공장장 등을 역임하며 전분당 분야를 대상의 핵심 사업 분야로 성장시켜 왔다. 대상은 또 이광승 웰라이프사업본부장을 전무로 승진하고, 이정성 품질경영실장 등 10명이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