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최근 부산시 기보 본점 강당에서 신입직원 20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18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한 이번 신입직원은 박사급 인력 6명을 포함 총 20명으로 2주간의 신입직원 연수과정을 거쳤으며 내년 1월부터 정식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기보는 기술평가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채용인원의 65%(13명)를 이공계로 선발했다. 또 35%(7명)는 비수도권 지역인재를 뽑았다. 여성은 7명, 장애인은 1명이 각각 입사했다.
<하남현 기자 @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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