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부문-최남곤 동양증권 연구원
LG유플러스는 2011년 롱텀에볼루션(LTE) 목표인 가입자 수 50만명을 초과달성했으며, 11월 이후 일일 가입자 수가 1만3000명 이상이 지속되고 있다. 전체 신규 가입자 가운데 70~90% 이상이 LTE를 선택했다. 3분기 기준 LG유플러스의 전체 가입자당 매출(ARPU)은 2만6000원에 불과하지만 LTE 신규 가입자의 95% 이상 6만2000원 요금제를 선택했다. 높은 ARPU 가입자 확보를 통한 질적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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