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고해’로 1위를 차지한 박완규가 아들에게 한 말이 화제다.
이날 나가수 출연 이래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박완규는 감회가 남다른듯 아들에게 할 말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아들아, ‘사랑했어요’(1차 경연 2위 곡)로 컬러링 바꿨다면서…다시 (고해로) 바꿔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딸에게는 “딸아, 크리스마스 선물도 못 해준 아빤데 요번에 좋아하는 거 사서 갈게. 고맙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이날 경연에서 박완규는 임재범의 ‘고해’를 편곡해 임재범과는 달리 파워풀하고 저돌적인 느낌의 곡을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나는 가수다’에서는 자우림이 명예졸업에 성공하고, 바비킴이 최종 7위로 탈락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