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이즈 밴드의 우승민(37)이 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오는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우승민은 4일 진행된 ‘놀러와(MBC)’ 녹화현장에서 결혼 소식을 밝히며 예비신부에 대해 “네 살 연하의 직장인”이라고 소개하며 아직 구체적인 결혼 날짜와 식장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승민은 지난 2001년 가요계에 데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무릎팍도사’가 폐지 이후 ‘놀러와’에 합류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