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연세, 고려, 중앙, 한양대 등에서 제1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변호사 시험이 치러진다. 경쟁률은 1.13대 1로 기대 이하다.

과거처럼 사법시험을 통과해 변호사가 되면 안정된 수입이 보장되던 시절은 끝난 듯하다. 이들 로스쿨 출신 변호사는 취업을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사진은 연대 신촌 캠퍼스로 로스쿨 시험을 보러 가는 응시생들의 모습.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는 변호사 시험이 3일 서울 연세대에서 실시돼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는 변호사 시험이 3일 서울 연세대에서 실시돼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는 변호사 시험이 3일 서울 연세대에서 실시돼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는 변호사 시험이 3일 서울 연세대에서 실시돼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