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티스(대표 스티븐 바넷)가 손보업계 최초로 여성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차티스는 재무총괄 부사장에 김소희<사진> 씨, 다이렉트마케팅 및 마케팅 총괄 전무에 임성빈 씨, 개인보험 부문 총괄 부사장에 킴볼 아이글하트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김 부사장은 손해보험업계 최초 여성 부사장이 됐다.
김 부사장은 2007년 업계 최초 여성 재무총괄(CFO) 전무로 차티스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맡은 직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회사 성장의 주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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