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산경찰서는 인천 모 나이트클럽에서 밍크모피 코트와 스카프를 훔친 혐의(절도)로 여성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D(37ㆍ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D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1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테이블에 벗어 놓고 간 회사원 L(40ㆍ여)씨의 1600만원 상당의 밍크모피 코트와 스카프을 발견,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D씨는 나이트클럽 CCTV 녹화 화면에 밍크모피 코트 등을 훔친 자신의 모습이 잡혀 경찰에 붙잡히게 됐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