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내 차량관리한다. 스마트폰 앱으로 토탈 차량관리 가능한 솔루션 카스펠(CARSPELL) 차량 종합관리 솔루션 카스펠(CARSPELL)은 기존 원격시동경보기의 기능은 물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카스펠’은 ㈜크레버가 2년여의 연구개발과 제품테스트 과정을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 ㈜테스트원파트너즈가 국내외 총판을 맡은 ‘카스펠’은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차량의 관리제어 시스템 및 그 운영방법’으로 특허출원 중이다. (특허출원번호 10-2011-0012573)
카스펠은 세계 최초로 wifi 형식 양방향경보기 제품으로 순정스마트키와 일반키의 구분 없이 전 차종에 장착할 수 있다. 만약 스마트폰이 방전, 침수 또는 고장 났을 경우에 대비하여 앞 유리창에 비밀번호 터치패드를 부착해 경보해제 및 도어오픈도 가능하다. 이용자의 차량과 1대 1 통신을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통신료나 월사용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카스펠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차량 문잠금(Door Lock)과 문잠금해지(Door Unlock), 시동 스타트/스탑 은 물론 급가속•급감속 표시, 공회전 시간을 기록해 본인의 운전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 ‘에코드라이브’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0.2초 간격으로 실시간 주행계와 연동하여 주행거리가 자동으로 반영되고 이를 토대로 각종 소모품 교체 주기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옵션기능으로 복수의 차량 등록 및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문•트렁크 개폐 상태와 미등 점등, 충격 발생, 예약시동 등의 알림 기능이 있다.
이용자는 별도의 리모콘이 없이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카스펠’ 앱을 다운받으면 간단하게 작동할 수 있으며 이 앱은 바탕화면에서 조작이 가능한 위젯 기능을 지원한다.
카스펠의 국내외 총판을 담당 중인 ㈜테스트원파트너즈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남성고객 위주였던 차량용품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라며 “카스펠은 AUTO차계부 기능, 에코드라이브 정보 등을 제공해 여성들도 손쉽게 내 차를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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