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실버요금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방통위가 마련한 개선 방안은 만 65세이상 노인층에 대해서는 가입전 실버요금제를 사전에 반드시 설명하도록 하고, 설명 여부를 가입신청서에 체크토록 해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방통위는 이달 중 이동통신사의 대리점 등을 방문하여 실버요금제 제도개선 사항 이행실태를 확인, 점검해 실버요금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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