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실버요금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방통위가 마련한 개선 방안은 만 65세이상 노인층에 대해서는 가입전 실버요금제를 사전에 반드시 설명하도록 하고, 설명 여부를 가입신청서에 체크토록 해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방통위는 이달 중 이동통신사의 대리점 등을 방문하여 실버요금제 제도개선 사항 이행실태를 확인, 점검해 실버요금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