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브레인’의 권세인이 김가은과의 데이트에 성공했다.
1월 9일 방송한 ‘브레인’에서 여봉구(권세인 분)은 이하영(김가은 분)을 보기 위해 병원 내 카페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영은 매번 자신과 양범준(곽승남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뒤돌아서기 일쑤인 여봉구를 보고 자신이 먼저 다가서 “점심 시간 1분 남았다. 1분 후에는 양범준이 올 것이다”라고 말하며 함께 점심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여봉구는 이하영의 손을 잡고 즐겁게 점심식사를 하러 나섰다. 또 이하영은 점심을 먹던 도중 여봉구의 안경을 벗기고 머리를 다듬어주며 자신의 숨겨왔던 마음을 표현해 두 사람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의 본격화를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강훈(신한균 분)은 서준석(조동혁 분)과 윤지혜(최정원 분)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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