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 마디 않고 커다란 눈망울만 깜빡이던 꼬마가 어느새 소녀가 돼 돌아왔다. 지난 2005년 최고의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의 조카로 출연했던 아역배우 서지희(15)다.
여덟살, 아기같은 꼬마숙녀 서지희가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해를 품은 달’에 출연했다.
어린시절의 외모를 그대로 간직한 서지희, 큰 눈은 여전했고, 밀가루가루처럼 곱고 뽀얀 피부는 열다섯 소녀의 것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어린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안고 자란 서지희의 모습은 이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서지희의 7년 전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비교하며 “삼순이에 나왔던 그 현빈 조카가 이렇게나 컸냐. 정말 놀랍다”, “어떻게 하나도 변하지 않고 이렇게 예쁘게 클 수 있을까”, “이렇게만 자라다오. 서지희가 차세대 국민여동생이다”, “귀여웠던 꼬마가 훌쩍 자라 돌아왔다. 많이 성장한 만큼 연기하는 모습도 기대된다”는 반응으로 서지희의 컴백을 반겼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