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이 영하 17.4도, 서울은 영하 10.3도까지 떨어진 12일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서 독수리가 무리를 이룬 채 추위와 싸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한파가 계속된 12일 오전 강원도 철원 영하 17.4 도, 서울은 영하 10.3 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서 독수리들이 추위를 이기기위해 무리를 이루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강원도 철원이 영하 17.4도, 서울은 영하 10.3도까지 떨어진 12일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서 독수리가 무리를 이룬 채 추위와 싸우고 있다. \n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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