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전국 명소를 소개하는 잡지를 펴내 화제다.
삼성화재는 11일 인문여행 매거진인 나(Nah)의 겨울호 ‘영월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전국 군 단위 지역의 볼거리를 비롯해 먹거리, 역사, 문화, 사람 등 해당 지역의 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Nah’란,‘Now and Here’의 약자로, 여행의 시간과 장소를 의미하는 동시에 여행을 통해 ‘나’를 발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영월편’은 탄광업이 사양산업으로 쇠퇴한 이후 강원도 영월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영월 곳곳에 숨겨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조명했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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