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6시11분께 1호선 창동역에서 한 남성이 투신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역내로 진입하던 의정부행 열차 앞으로 뛰어들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10분 정도 기다리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사고 열차는 시신 수습 후 정상운행을 하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