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6시11분께 1호선 창동역에서 한 남성이 투신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역내로 진입하던 의정부행 열차 앞으로 뛰어들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10분 정도 기다리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사고 열차는 시신 수습 후 정상운행을 하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