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0일 월동 중인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물고기 사냥 등 활발한 모습으로 맹금류의 위용을 한껏 뽐내고 있다. 물고기를 잡아 가는 흰꼬리수리를 갈매기가 쫓아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0일 월동 중인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물고기 사냥 등 활발한 모습으로 맹금류의 위용을 한껏 뽐내고 있다. 물고기를 잡아 가는 흰꼬리수리를 갈매기가 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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