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욕 증시에서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뉴욕 증권시장에서 S&P500 지수는 0.34% 오른 2137.16에 장을 마쳐 지난해 5월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다우 지수도 0.44% 상승한 1만8226.93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지수도 0.64% 올라 올해 최고치인 4988.64를 기록했다.
지난 8일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를 보인데 다 일본 증시와 유럽 증시가 급등하면서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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