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7일 중형 프리미엄 세단 ‘i40 살룬’을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i40 살룬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중형세단에서 디젤모델로 출시됐다. i40의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했으며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21.6㎏·m, 연비 13.1㎞/ℓ의 가솔린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3.0㎏·m, 연비 18.0㎞/ℓ의 디젤 1.7 VGT 엔진을 탑재했다. 판매가격은 사양에 따라 2525만~3155만원이다. [사진제공=현대차]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