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최근 서울시 용산구에서 방과후 학교를 실시하는 ‘생명나무지역아동꿈터’, ‘한살림마을학교’ 등 아동센터 두 곳에 자사 제품인 LED램프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필립스 직원들이 LED 조명 및 헬스 앤 웰빙 제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최근 서울시 용산구에서 방과후 학교를 실시하는 ‘생명나무지역아동꿈터’, ‘한살림마을학교’ 등 아동센터 두 곳에 자사 제품인 LED램프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필립스 직원들이 LED 조명 및 헬스 앤 웰빙 제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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