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는 축구온라인게임 ’FC매니저’에서 다양한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설날을 맞이해 게임 내 모든 구단을 대상으로 유니폼 교체권과 엠블럼 교체권 그리고 베스트 11 카드 10장을 제공한다.

설 연휴 이벤트 기간인 30일까지 그 동안 판매 되지 않은 모든 스타 선수 카드를 할인된 가격(1만 6000 게임머니)으로 한정 판매한다.

신규 구단 지원 콘텐츠도 추가된다.

19일부터 신규로 구단을 생성하는 유저들에게는 먼저, 구단 지원금 10만 게임머니, 모든 카드 10장, 모든 스타 카드 10장 등을 지원한다. 추가로 상위 리그로 승격할 때 마다 유소년 8포텐 카드, 훈련 시간 단축, 훈련 선수 추가, 7레벨 스타카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한빛온 PC방, 일반 PC 어디에서나 선수 훈련시간이 20%까지 단축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