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떼를 지어 나뭇가지 위에 올라간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엄마 고양이는 어떻게 생겨’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색색깔의 다양한 고양이가 나무 가지 위에 앉아 웅크리고 있다.
마치 고양이가 열매인 나무가 있는 것처럼 제목을 달아 네티즌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풍년이다”, “합성사진 같다”, “고양이는 열매 나무라, 조금 징그럽다”, “게시자의 제목이 재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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