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가 금요 심야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한 ‘위탄2’는 전국시청률 1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3.8%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위탄2’ 패자부활전 무대에서는 최종평가에서 탈락한 이승환의 제자 홍동균-한다성, 윤일상의 제자 정서경-신예림, 박정현의 제자 애슐리 윤-메이건 리, 윤상의 제자 장솔-저스틴 김, 이선희의 제자 장이정-김경주 등 10명이 생방송 무대 진출권 2장을 놓고 경쟁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VJ특공대’와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는 각각 12.5%,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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