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의 한 공장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22일 오전 11시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구포리에 있는 선박엔진 제조업체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인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배모(64, 남)씨와 김모(59, 여)씨가 숨지고 김 모(68)씨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그러나 발생한 가스 폭발이 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아 큰 피해를 막았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페인트 도색 중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