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태영건설은 계열사 에코시티개발에 855억원을 금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12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대여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비 잔금 및 설계감리비 등의 초기 사업비 명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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