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방통위 기자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힌 뒤 방통위를 떠나고 있다. 이 날 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연초부터 제 부하 직원이 금품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언론에 크게 보도됐다”며 “그러나 지난 20일 검찰에서 김학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을 기소했지만 부하직원에 대해선 지금까지 별다른 혐의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소문이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방통위 기자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힌 뒤 방통위를 떠나고 있다. 이 날 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연초부터 제 부하 직원이 금품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언론에 크게 보도됐다”며 “그러나 지난 20일 검찰에서 김학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을 기소했지만 부하직원에 대해선 지금까지 별다른 혐의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소문이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방통위 기자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힌 뒤 방통위를 떠나고 있다. 이 날 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연초부터 제 부하 직원이 금품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언론에 크게 보도됐다”며 “그러나 지난 20일 검찰에서 김학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을 기소했지만 부하직원에 대해선 지금까지 별다른 혐의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소문이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방통위 기자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힌 뒤 방통위를 떠나고 있다. 이 날 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연초부터 제 부하 직원이 금품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언론에 크게 보도됐다”며 “그러나 지난 20일 검찰에서 김학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을 기소했지만 부하직원에 대해선 지금까지 별다른 혐의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소문이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방통위 기자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힌 뒤 방통위를 떠나고 있다. 이 날 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연초부터 제 부하 직원이 금품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언론에 크게 보도됐다”며 “그러나 지난 20일 검찰에서 김학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을 기소했지만 부하직원에 대해선 지금까지 별다른 혐의가 나오지 않았다”면서 소문이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