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 지식경제부 제2차관이 강원도 삼척 도계 경동 탄광㈜을 방문, 직접 탄광에 입갱하여 석탄을 캐는 현장을 살펴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조 차관은 과거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을 놓아 준 석탄업계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서민들의 따뜻함을 위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해 주길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자원개발특성화 대학생들이 함께 입갱해 간담회를 개최, 취업ㆍ일자리 문제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했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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