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탐진강 하구에서 흰비오리 무리가 헤엄을 즐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은 겨울철새인 흰비오리는 비오리보다 작은 몸집이며 회갈색에 머리만 붉은 갈색인 암컷에 비해 새하얀 몸에 등과 허리에 검정 줄이 있는 수컷의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다.[강진=연합뉴스]
31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탐진강 하구에서 흰비오리 무리가 헤엄을 즐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은 겨울철새인 흰비오리는 비오리보다 작은 몸집이며 회갈색에 머리만 붉은 갈색인 암컷에 비해 새하얀 몸에 등과 허리에 검정 줄이 있는 수컷의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다.[강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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