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2일 달 뒷면을 공개해 화제다.
나사는 지난해 9월 달을 조사하는 임무를 띄고 발사된 탐사위성 ‘그레일리(GRAIL)’가 문캠이라는 카메라로 찍어 온 달 뒷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달 뒷면은 바위 투성이의 땅과 소행성이 달과 충돌하며 생겨난 크고 작은 분지와 운석 구덩이(크레이터)로 가득했다. 이것들은 지구를 향해 나라오는 운석, 미행성, 혜성, 유성체 등이 달과 충돌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달 뒷면에 외계인 기지설 등 많은 의문을 증폭시켰지만, 확인 결과 생물체의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한편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나사가 달 뒷면 일부분만 보여준 것”이라며 여전히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