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신입사원 입사를 축하하는 가족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 각 부서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143명 신입사원과 가족 등 총 400여명을 초청해 신입사원 교육 과정 동영상, 신입사원 UCC 감상, 사령장 수여 등의 프로그램을 펼쳤다.
간담회에 앞서 신입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및 연구소 등 사업장을 견학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 신입사원들은 지난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5주에 걸쳐 직무교육 및 현장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료했다.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한국타이어가 짧은 시간 안에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임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신입사원이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무엇보다 일과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인재로 거듭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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