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러 나온 어린이의 좌절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어린이 멘탈 붕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영복 차림의 소녀는 자전거를 끌고 강아지와 함께 해수욕장에 나왔다. 그러나 해수욕장 진입로에는 ‘No dogs(개 금지)’, ‘No bicycles(자전거 금지)’, ‘No swimming(수영 금지)’이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다.
결국, 소녀는 바다를 눈 앞에 두고도 집으로 돌아가야할 상황이 됐다. 자전거에 기대 삐딱하게 선 채로 입간판을 바라보는 소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좌절한 소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정 멘탈 붕괴 사진이다”, “아이의 뒷모습만 봐도 눈물이 나겠다”, “아이의 표정이 눈에 훤히 보이는 듯 하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