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던 세계 식료품 가격이 지난달 반등세로 돌아섰다.
13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세계식량기구(FAO)가 발표한 1월 세계식량지수가 전달보다 4포인트(2%) 상승한 214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계식량지수는 지난해 7월 이후 12월까지 줄곧 하락세를 이어왔다. 부문별로는 유지류 가격지수가 지난달보다 3%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최근 6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던 세계 식료품 가격이 지난달 반등세로 돌아섰다.
13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세계식량기구(FAO)가 발표한 1월 세계식량지수가 전달보다 4포인트(2%) 상승한 214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계식량지수는 지난해 7월 이후 12월까지 줄곧 하락세를 이어왔다. 부문별로는 유지류 가격지수가 지난달보다 3%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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