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이모션은 미국 하버드 의대 부속병원과 저강도의 집중초음파를 이용한 비수술적으로 뇌의 특정부분 신경을 조절하는 기술에 관한 연구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연구기간은 2년이며 총연구지원금액은 127만4074달러이다.

회사측은 “하버드 의대에서 개발한 영상유도 저강도 집중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뇌질환 치료기기의 개발이연구지원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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