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득남한 방송인 김나영이 자신의 아이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U 601k”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달 26일 3.6kg의 아들을 출산한 후 산후 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줄무늬 모자를 쓴 김나영의 아들과 그런 아들을 꼭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보인다.
아직 신생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나영의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김나영은 최근 출산 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매력티비’를 통해 “원래 내가 겁이 많아, 아기를 만나게 된다는 것도 굉장히 겁났다. 겉으로는 하나도 겁나지 않은 척 했지만 너무 무서웠는데, 내가 굉장히 용감해지더라”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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