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인 A군(26)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로부터 협박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군의 전 여친인 B양은“10억원을 주지 않으면 알몸이 찍혀있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며 A군을 협박했다.
이 동영상은 A군과 B양이 교제할 때 찍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B양은 A군이 드라마와 광고 출연으로 인기가 상승하자 협박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결국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중앙지검 1부는 B양의 해당 동영상을 압수당하고 약식 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