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은 대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제7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의료분야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의사들을 발굴, 의료계의 국제활동 참여를 고취하고자 지난 2006년 제정됐다.
응모대상은 의협 회원으로 ▷국제협력사업 발전 공헌자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으로 국가 이미지를 제고한 인사 ▷국제협력 활동을 통해 의료인의 권리신장에 이바지한 인사 등이다.
수상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 및 개인은 추천서와 함께 이력서 및 국제협력활동 증빙자료를 다음달 9일까지 의협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4월 29일 의협 정기총회일에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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