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초구 직원 부인 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ㆍ간장을 담그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장담그는 계절이 왔다. 서울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 간장을 담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장담그는 계절이 왔다. 서울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 간장을 담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서울시 서초구 직원 부인 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ㆍ간장을 담그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장담그는 계절이 왔다. 서울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 간장을 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장담그는 계절이 왔다. 서울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 간장을 담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서울시 서초구 직원 부인 자원봉사회는 15일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전달될 된장ㆍ간장을 담그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