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JLS(040420)는 13일 캐나다 메이플릿지 교육청, 미국 시애틀의 ‘킹즈 스쿨(King’s School)’이 공동 진행하는 JLS 아카데미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3월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개월 정규 유학과정과 6주 스프링 캠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4월 11일부터 3개월관 미국 시애틀의 킹즈 스쿨에서 3개월간 조기유학과정이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LSA 이상 레벨 6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5월부터는 6주간 캐나다 밴쿠버의 메이플릿지 공립학교와 미국 시애틀 서부 워싱턴대와 연계한 스프링캠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DSC 레벨 20명이 정원으로 캐나다 4주, 미국 2주의 복합 캠프 형태다.
정상JLS 관계자는 “이번 유학 프로그램은 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정규수업을 참석하고, 현지 정상어학원의 방과후 학습 및 추가 저녁학습이 이루어지는 보딩하우스 프로그램이며, 6주 스프링 캠프 과정은 캐나다 공립학교 수업참여 및 홈스테이 생활과 미국대학기숙사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유학 설명회 일정 확인과 예약은 정상JLS 유학센터(02-3413-9112/9119)와 정상JLS가 운영하는 미국, 캐나다 조기 유학 홈페이지(www.jlsacadem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연진 기자/yjsu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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