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최성권)는 16일 오는 6월 개통 예정인 수원~인천 복선전철 소래역 인근에 위치한 소래포구에서 쓰레기 수거 및 대청소에 나서 약 1t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소래철교를 찾은 관광객 및 주변 상가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jycafe@heraldcorp.com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최성권)는 16일 오는 6월 개통 예정인 수원~인천 복선전철 소래역 인근에 위치한 소래포구에서 쓰레기 수거 및 대청소에 나서 약 1t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소래철교를 찾은 관광객 및 주변 상가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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