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4일 오전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최첨단 화물전용기 B747-8F와 B777F를 선보였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대한항공은 14일 오전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최첨단 화물전용기 B747-8F와 B777F를 선보였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대한항공은 14일 오전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최첨단 화물전용기 B747-8F와 B777F를 선보였다.\n김명섭 기자 msiron@
대한항공은 14일 오전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최첨단 화물전용기 B747-8F와 B777F를 선보였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대한항공은 14일 오전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최첨단 화물전용기 B747-8F와 B777F를 선보였다.\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