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직원들이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 교육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가해 헌혈을 하면서 풍선을 들고 서로 응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3월초까지 전국 전점에서 진행되며, 모아진 헌혈증은 사랑나눔 ‘헌혈증 기부행사’를 통해 관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 교육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가해 헌혈을 하면서 풍선을 들고 서로 응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3월초까지 전국 전점에서 진행되며, 모아진 헌혈증은 사랑나눔 '헌혈증 기부행사'를 통해 관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롯데백화점 직원들이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 교육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가해 헌혈을 하면서 풍선을 들고 서로 응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3월초까지 전국 전점에서 진행되며, 모아진 헌혈증은 사랑나눔 '헌혈증 기부행사'를 통해 관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 교육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가해 헌혈을 하면서 풍선을 들고 서로 응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3월초까지 전국 전점에서 진행되며, 모아진 헌혈증은 사랑나눔 '헌혈증 기부행사'를 통해 관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롯데백화점 직원들이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 교육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가해 헌혈을 하면서 풍선을 들고 서로 응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3월초까지 전국 전점에서 진행되며, 모아진 헌혈증은 사랑나눔 '헌혈증 기부행사'를 통해 관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