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2월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 공연장에서 열린 ‘2012 유미 가츠라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아시아의 바람’의 3회 공연 중 첫 번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시후는 이날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유미 가츠라의 패션쇼에 피날레 무대에 올랐다. 패션쇼는 디자이너와 세계적인 스타들을 취재하기 위해 각국 언론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글, 사진 도쿄=황용희 이슈팀기자 / he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