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2월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2 유미 가츠라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아시아의 바람’의 3회 공연 중 첫 번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날레 무대에 오른 박시후는 디자이너 유미 가츠라와 관객들에게 따뜻한 손 인사를 전하고 있다.
글, 사진 도쿄=황용희 이슈팀기자 / hee@
배우 박시후가 2월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2 유미 가츠라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아시아의 바람’의 3회 공연 중 첫 번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날레 무대에 오른 박시후는 디자이너 유미 가츠라와 관객들에게 따뜻한 손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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