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이란 대표 수식어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배우 박해진. 그가 3년이란 어둡고, 긴 터널을 뚫고 새롭게 도약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그는 최근 이슈데일리와의 인터뷰를 갖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박해진은 국내 컴백작으로 영화 ‘설해’를 선택했다.
박해진의 스크린 처녀작인 ‘설해’는 눈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두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담을 아름다운 영화로 배우들의 동화같은 러브스토리를 눈과 함께 아름다운 영상을 화면에 담을 예정이다.
한편 ‘설해’는 오는 20일 크랭크인 예정이며 올 겨울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개봉 예정이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사진=김효범 작가(로드포토스튜디오) hyobeomkim@
이슈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