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원장대행 김민기·사진)은 27일 오후 4시30분 대강당에서 일본 ‘도쿄 건강장수병원’을 초청해 ‘일본 노인연구 선진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 도쿄 건강장수병원은 낙상, 요실금, 고령자 인지기능 수준에 따른 영양관리 등 일본의 노인질환과 관련한 건강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는 의료기관이며, 현재 ‘인지기능 수준에 따른 고령자의 효율적인 영양 매니지먼트에 관한 국제 비교’ 연구를 수행 중이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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