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보영이 서울 잠실야구장을 직접 찾아 한화팬임을 입증했다.

박보영은 지난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관람했다.

박보영은 지인들과 함께 4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한화를 응원했다.

특히, 8회초 2사 1·3루에서 한화 로사리오의 극적인 2타점 역전 2루타가 터지자 어느 누구보다 기뻐했다. 한화 응원가가 흐를때면 따라 부르거나 율동을 함께 하기도 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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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화가 LG에 7-5로 승리를 거뒀고, 박보영은 한화의 응원가를 부르며 환한 미소를 보이며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