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27일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투신자살한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사과하면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안훈 기자> / rosedale@heraldm.com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2.27\r\n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27일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투신자살한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사과하면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2.27\r\n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27일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투신자살한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사과하면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