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5시께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 북리앞 0.5마일 해상에서 69t급 고기잡이 어선 대륭호의 선원 A(45)씨가 실종돼 인천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선장 B씨는 인천해양경찰청 조사에서 “오전 2시30분께 A씨가 선원실에 있는 것을 봤는데 2시간여 지난 뒤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이 어선에는 선장 포함 선원 13명이 타고 있었다.
인천해경은 경비정 2척, 공기부양정 1척,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어선의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